이글루스 로그인

天國を, ふたつにわけないでください。
by エルルゥ
카테고리
전체
夢幻之世
幻想遊戱
忘我境界
永遠 · 僞
이글루 파인더

이글루링크
天體觀測
게임회사 이야기
이글루 옮겼습니다 와하..
Nameless Palace
우정이상 에로미만
※도깨비굴※
ESTi
Orchis의 Old-Home
Picheru's Sub-Stage-!
정육점
死月의 잡담코너(_-_)
수정동굴☆
MISSION COMPLETE
.
Volitian이 보는 세상
정다운의 이것저것 영양..
Sword In 궁상구현화
엣찌벨의 공방
It's my rain
LuniCe the DiscrafT .
오버군의 흠트트트한 집
Heaven's Gate
君と僕の, Orchestra
눈발 - 가볍게 가볍게
★ Lavender Blush!
외부 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글이 오래되긴했지만 남..
by rabbit451 at 08/24
사진이랑 내용 퍼갑니다..
by 이보미 at 04/22
.....저런 결국 버려..
by 푸른달의밤 at 07/31
휴가 나와서 글을 적고 ..
by 사월 at 05/15
이제 즐거운 대학라이프..
by 푸른달의밤 at 03/07
저하고 같은 일정이시군..
by elpinD at 03/02
라이프로그
색의 유혹 - 합본양장본
색의 유혹 - 합본양장본

rss

skin by エルルゥ
The Road Not Taken - Robert Frost -

Two reads diverged in a yellow wood,
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
And be one traveler, long I stood
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
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;

Then took the other, as just as fair,
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,
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;
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
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,

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
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.
Oh,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!
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,
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.

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
Somewhere ages and ages hence:
Two roads diverged in a wood, and I ――
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,
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.



시인 프로스트의 유명한 시, 가지 않은 길 의 원문입니다.

번역문으로 보았을 때와는 느낌이 틀리군요.

한글로 번역된 것을 보았을 때는, 단지 '아, 좋은 시구나.' 라는 생각만 들었지만,

실제로 원문을 접해보니, 감탄을 금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시구나 라고 느

꼈습니다. (해석이 어쩌고 하시는 분~ 해석의 여부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. 사실

저도 이 원문 완벽히 해석 못 해요; 하지만 정말이지 아름다운 영혼의 시라는 것

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던.)

개학은 싫지만, 영어 독해 교과서 첫머리에 나와있던 이 시를 보게된 것은 정말

축복할만한 일이었습니다. 후훗.
by エルルゥ | 2004/03/03 17:34 | 忘我境界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onlyayu.egloos.com/tb/32973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이보미 at 2009/04/22 23:32
사진이랑 내용 퍼갑니다 ^^*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